AI 없이 답장을 못하겠습니다 – 저만 그런가요?

회사에서 간단한 보고 문안을 작성했다. 물론 AI와 함께.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, 내용을 추가해서 보완하자고 이야기했다. 괜히 문장을 정리하는 척 하다가, 슬며시 AI 창을 다시 켰다. ‘~이러한 의미를 담아, 문장 다듬어줘’ 이제 AI가 없으면 생각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. 시간에 쫒기고, 명확한 어조를 갈망한다. 내가 쓴 글은 정신 없고, 이해하기 어려워만 보인다. 언제부터 였을 까? 분명 … 더 읽기

조직의 시스템 설계자 되기 (결국, 시스템이다 – 신경열)

보험설계사 조직을 성공적으로 키운 이야기. 배경 지식 없이 읽었다. 앞부분은 채용을 하면서 가져야할 태도들이 이야기했다. 단순히 숫자 채우기에 몰입되지 않고, 사람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단계단계 정성을 들이는 방법. SNS 를 활용한 채용에서도 기반은 우리의 좋은 모습을 자주 노출 시켜서 우리 문화와 맞는 사람을 데려오는 것. 여기에 거짓 과대 광고는 하지 않는다는, 정상적인 바른 이야기. 현실에선 쉽지 … 더 읽기